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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육아

다시보는 다이노X 탐험대

바가지처럼 시원한 물 한 그릇 나누는 삶 [바가지] 2018.02.05 00:00

다이노 X 탐험대

 

 

 

공룡박사가 되고 싶어하는 기쁨이

예전에 봤던 공룡이야기 영화가

다시 보고싶다고 하여 함께 보았습니다.

 

기쁨이가 보고 싶다고 하는 영화는

바로, '다이노X 탐험대' 입니다.

 

다이노X 탐험대

 

이전에 결재 해 둔 것이

다행히 소장용 이였습니다.

 

다이노X 탐험대 는 세계 최초, 한반도에서 발견 된

신공룡 '다이노X'의 비밀을 찾기 위해
 고비사막으로 떠난 탐험대의 이야기 다룬 

다큐형식의 영화 입니다.

 

다이노X 탐험대

 

무한도전의 정준하와 하하가 더빙을 하였습니다.

 

하하 정준하 더빙

 

이번에는 둘째 열매도 재밌게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집중시간은 길지 않네요.

 

열매도 공룡

 

국내 최초 공룡박사 이융남 박사님 처럼

빨리 공룡박사가 되고 싶다는 기쁨이

외우기 어려운 공룡 이름을

이제 나보다 더 많이 알고 있네요.

 

고성 상족암

 

작년 놀러 갔던 고성공룡박물관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상족암 모습이 영화에 나왔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공룡의 발자국이 상족암에 화석으로 남게 된 과정은 다음과 같다.

호숫가 늪지대였던 이곳에 공룡들의 발자국이 찍히고

그 위로 퇴적물이 쌓이면서 수천 년 동안 암석으로 굳어졌던 지층이

다시 지표면으로 올라오면서 퇴적층이 바닷물에 씻기자

발자국이 드러난 것이다.

 

공룡발자국

 

영화에서 보니 다시 고성에 놀러 가고 싶어 지네요 ^^

 

아이들과 함께 다시 보는 다이노X 탐험대 포스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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